::::: 제 36항 :::::
제 36항: 모음 "ㅣ" 뒤에 "-어"가 와서 "ㅕ"로 줄 적에는 준 대로 적는다.
본말 준말
가지어 가져
견디어 견뎌
다니어 다녀
막히어 막혀
버티어 버텨
치이어 치여
본말 준말
가지었다 가졌다
견디었다 견뎠다
다니었다 다녔다
막히었다 막혔다
버티었다 버텼다
치이었다 치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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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::: 맞춤법36에 관한 풀이 :::::
[제36항] 어간 "ㅣ" 와 어미 "-어"가 결합하여 "ㅕ"로 줄어진 말의 적기
본 항은 [이]로 끝난 어간이나, 피동ㆍ사동의 접미사의 "-이-, -히-, -기-, -리-, -으키-, -이키-"가 붙어서 된 어간 다음에 "-어"가 오면 "ㅕ"로 축약된다. 이때 줄어진 말은 줄어진 대로 적을 수 있다.(본말은 원칙이고, 준말은 허용이다.)
(1) 녹이+어→녹이어→녹여, 먹이+어서→먹이어서→먹여서, 숙이+었다→숙이었다→숙였다 업히+어→업히어→업혀, 잡히+어서→잡히어서→잡혀서, 굶기+었다→굶기었다→굶겼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