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::: 제 33항 :::::
제 33항: 체언과 조사가 어울려 줄어지는 경우에는 준 대로 적는다.
본말 준말
그것은 그건
그것이 그게
그것으로 그걸로
나는 난
나를 날
본말 준말
너는 넌
너를 널
무엇을 뭣을/무얼/뭘
무엇이 뭣이/무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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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::: 맞춤법33에 관한 풀이 :::::
[제33항] 체언과 조사가 어울리어 된 준말의 적기
체언과 조사가 결합될 때 줄어지는 경우는 다음과 같은 유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. 아래의 모든 경우에 본말로 적는 것이 원칙이지만 준 대로도 적을 수 있다.(허용 규정)
첫째, 체언에 조사가 붙을 때, 그 조사만 줄어지는 경우이다.
(1) 나+는→난 너+는→넌 나+를→날 너+를→널
둘째, 체언의 형태가 줄어지면서 음절이 축약되는 경우이다.
(2) 이것+이→*이거+이→이게 그것+이→*그거+이→그게 무엇+이→*무어+이→무에→(뭬)
셋째, 체언의 형태가 줄어지면서 조사가 변이 형태로("-ㄹ로")로 나타나는 경우이다.
(3) 이것+으로→*이거+로→이거+ㄹ로→이걸로, 무엇+으로→*무어+로→무어+ㄹ로→무얼로
넷째, 축약만 일어나는 경우이다.
(4) 무엇+은→뭣은, 무엇+이→뭣이, 무엇+을→뭣을, 무엇으로→뭣으로